"자보·추나 심사는 갈수록 깐깐해지고 실장님은 바뀐다"
데스크 직원이 바뀌면 전침·자락관법(습식부항)·기기구술 가산을 빠뜨리거나(과소청구), 복잡추나 이학검사(SLR)·자보 4주 초과 경과소견 한 줄이 빠져 심평원 감액·전액 삭감을 맞는다.
데스크 직원이 바뀌면 전침·자락관법(습식부항)·기기구술 가산을 빠뜨리거나(과소청구), 복잡추나 이학검사(SLR)·자보 4주 초과 경과소견 한 줄이 빠져 심평원 감액·전액 삭감을 맞는다.
환자별 연간 추나 급여 한도(20회), 첩약 건강보험 연간 한도(20일), 자보 4주 초과 진단·약침(cc) 기록을 EDI 청구 전에 원내에서 100% 교차 검증한다.
두 AI가 과소청구와 삭감 위험을 맞붙어 검증하고, 원장님이 숫자키 1·2·3으로 판정한 피드백이 쌓일수록 원장님 고유의 변증 용어와 추나 차팅 문체를 그대로 학습한다.
환자 실명·주민등록번호·사고 경위·변증 기록이 담긴 한방 차트를 외부 클라우드로 올리는 순간 개인정보보호법·의료법 위반 리스크가 발생한다.
기존 차트 프로그램은 단순 상병-처방 코드만 대조할 뿐, 자유기재 란에 SLR 각도·약침 주입 용량(cc)·자보 4주 초과 호전도가 실제로 적혔는지는 읽지 못한다.
기존 한방 EMR을 그대로 둔 채 청구 직전 파일과 차팅 문법만 로컬에서 사전 감사한다. 환자 PII 유출 0건 상태로 누락 침구 수가와 추나·자보 삭감 위험을 동시에 잡아낸다.
| 진료 영역 | Agent A — 자주 놓치는 과소청구 (수익 발굴) | Agent B — 단골 심평원·자보 삭감 원인 | HaniGuard [Key 3] 원장님 맞춤 보완 |
|---|---|---|---|
| 1. 추나요법 (단순·복잡) (근골격계 급여) |
추나 시행일 병행한 침전기자극술(전침)·투자침술·경피적외선조사 수가 누락 | 디스크·협착증 복잡추나 청구 시 이학검사(SLR·Spurling) 및 적용 기법 누락으로 단순추나 감액 | 차트 말미에 이학검사 소견·교정기법(Thrust)·연간 잔여 횟수(20회 내) 자동 보완 |
| 2. 자동차보험 (자보) (교통사고 입원·외래) |
자락관법(습식부항) 2부위 가산, 경근간섭저주파(ICT)·경피전기자극 한방물리요법 누락 | 사고 4주 초과 경상환자 장기치료 필요성 소견 및 약침액 종류·용량(cc) 미기재로 전액 조정 | 주간 통증척도(NRS) 호전 경과 및 약침 주입 부위·용량(cc) 표준 문구 원클릭 보완 |
| 3. 첩약 건강보험 (2단계 시범사업 6대 질환) |
첩약 처방일 동시 시행한 기기구술(뜸)·생기능검사(맥전도·양도락) 별도 산정 누락 | 심층변증·방제료 필수 서식(팔강변증 근거·약재별 g수·연 20일 한도) 미비로 심사 반려 | 원장님 변증 스타일에 맞춘 심층변증 요약 및 처방 약재 규격 정합성 자동 검증 |
| 4. 관절내·복강내 특수침 (만성 관절·통증) |
유관법(건식부항), 온냉경락요법 및 다부위 침술 가산 누락 | 동일 관절 부위에 관절내침술과 일반 경혈침술 중복 산정 또는 관절 삼출·ROM 소견 누락 | 시술 해부학적 부위 분리 확인 및 관절 운동제한(ROM) 임상 소견 한 줄 자동 생성 |
| 5. 한방 정신요법·변증기술 (불면·화병·자율신경) |
변증기술료 및 경락기능검사(HRV)·한방정신요법 시행 후 코드 산정 누락 | 변증기술료 청구 시 사진(망·문·문·절) 세부 기록 미비로 심평원 조정 | 설진·맥진·수면시간 등 사진(四診) 핵심 키워드 누락 자동 점검 및 보완 |
의료기관이 아닌 외부 업체가 건강보험·자동차보험 EDI 청구를 대행하거나, 찾아낸 청구액·삭감방어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는 모델은 의료법·국민건강보험법 위반 시비 위험이 높다.
1) 요금은 청구 금액과 무관한 고정 정액 구독료(월 기본료 9만 원 + 청구 구간별 월 19~39만 원)로만 과금한다.
2) Agent A는 오직 이미 진료기록부에 흔적이 있는 침구·추나·부항 시술만 제안한다.
3) 최종 차트 보완 반영과 EDI 송신 버튼 클릭은 반드시 원장님이 직접 수행한다.
한의원의 가명 처리된 최근 1~3개월 차팅 + 건보·자보 청구 명세서 + 심사결과통보서를 로컬 환경에서 돌려 실제 삭감 적중률과 숨은 과소청구 금액을 측정한다.
월말·주간 EDI 청구 직전, 두 에이전트 의견이 갈린 10~20건을 원장님이 숫자키 1 / 2 / 3으로 판정하며 원장님 변증 문체와 청구 성향이 동기화되는 과정을 검증한다.
원장실·데스크 옆에 랜선만 꽂으면 바로 동작하는 무소음 미니서버 어플라이언스와 월간 심평원 한방·자보 고시 규칙팩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완성한다.